‘2019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소논문 대상 수상


식품자원경제학과 학생들,

양승룡 교수 지도 아래 '식벤져스 팀'으로 응모  

도시농업 여가성 활용한 도시 녹지사업 민관협력체계 구축방안 제시




생명과학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 학생들이 2019 미래 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소논문 부문의 대상을 차지했다.


강민성·정현주·홍도원 학생으로 구성된 고려대 '식벤져스'팀은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정책개발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 응모하여 이같은 쾌거를 거뒀다. ‘2019 미래 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은 미래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창의적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이며 소논문 부문과 콜로키움 부문으로 구분하여 한국 정책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 식품자원경제학과 '식벤져스'팀과 양승룡 교수


고려대팀은 식품자원경제학과 양승룡 교수와 함께 준비한 <도시농업 ‘5G프로젝트’>로 응모, 대상에 선정됐다. 이 논문은 도시농업의 여가성을 활용한 도시 녹지사업 민관협력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도시농업 5G 프로젝트(Green Incentive, Green Campus, Go Creative, Go Professional)’의 인센티브 모델을 제시하였고, 5G의 마지막은 정부의 노력(Government Support)을 강조했다. 


시상식은 11월 22일(금), 매경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총 27편의 우수작에 대한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공모전 대상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과 함께, 3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