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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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최용진 명예교수(생명과학과), 생명과학대학 발전기금 2억 기부
생명과학대학 발전기금 2억 기부 생명과학과 최용진 명예교수 “이보다 더 값진 용돈은 없다” 퇴임 후 모은 용돈 오롯이 모교와 후학 위해 쾌척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에 20년간 재직하고 2004년 퇴직한 최용진 명예교수(농화학 58)가 생명과학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2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1월 14일(화) 오후 2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최용진 명예교수와 생명과학대학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기부식에는 최용진 명예교수, 정진택 총장, 박현진 생명과학대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윤봉준 생명과학부 교수, 윤철원 생명과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최용진 명예교수는 1984년 3월부터 2004년 2월까지 고려대에 재직했으며, 현재는 호주 캔버라에 거주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 고향인 김천에 잠시 머물게 된 최용진 명예교수는 오늘 기부식에 참석했다. 기부식에서 최용진 명예교수는 “대학이 바로 서야 교육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퇴임 후 모은 용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모교와 후학 양성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이보다 더 가치 있는 용도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세계를 무대로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힘써 달라. 이것은 꿈에도 잊지 못할 소망”이라고 말했다. 정진택 총장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 뿐 아니라 최고 수준의 교육과 연구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최용진 명예교수님의 기부금을 밑거름으로 건강, 복지,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수 있는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겠다. 나라와 인류를 위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0.01.17 故김동훈 명예교수(식품공학과) 유가족, 식품공학과 ‘김동훈 장학기금’ 기부식
식품공학과 ‘김동훈 장학기금’ 기부식 故김동훈 식품공학과 명예교수 유가족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과 故김동훈 명예교수의 유가족이 식품공학과 ‘김동훈장학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故김동훈 명예교수가 지난 2019년 11월 18일 작고하자 가족들은 기부처를 논의하여 고려대에 기부 절차를 밟았다.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1월 14일(화) 오후 1시 40분 고려대 본관에서 가족 대표로 참여한 김상현 교수(故김동훈 명예교수 차남)의 가족과 기부식을 가졌다. 본교에서는 정진택 총장, 박현진 생명과학대학 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한재준 식품공학과 학과장, 이광원 식품공학과 교수, 이성준 식품공학과 교수, 류지훈 식품공학과 교수, 박은영 식품공학과 교수가 기부식에 참석해 감사를 전했다. 故김동훈 명예교수는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과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66년에 고려대학교에 부임해 1968년 식품공학과를 창설했다. ‘식품과학’ 중 ‘식용유지의 산패’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에 오른 학자로서, “래디칼에 의한 유지의 자동산화” 이론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했다. 1974년에 저술한 “식품화학”은 식품과학 분야의 정석 교본으로 여겨지며, 30여 년간 대다수의 대학에서 식품공학과 전공서적으로 쓰였다. 이 저서는 뛰어난 독창성과 우수성으로 ‘한국식품과학회’의 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故김동훈 명예교수는 2009년 “재직시절 귀한 장서가 많은 도서관에 큰 신세를 졌다. 후학들을 위해 책으로 보답하려 한다.”며 식품공학 및 인접 학문의 도서관 저널 및 학술서적 확충을 위한 ‘김동훈명예교수도서기금’을 1억 5천만 원 기부한 바 있다. 기부식에서 김상현 교수는 “생전 아버님은 오로지 고려대학교의 발전과 후학들의 성장만을 바라셨다. 도서기금기부를 더할까도 고민했지만 가족과 논의하여 학생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생활비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진택 총장은 “돌아가신 명예교수님 가족 분들이 기부하시는 게 흔치 않은데 이렇게 고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이어주셔서 감사하다. 학과 교수들과 잘 논의하여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귀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2019.12.16 한국과학상 수상 , 안지훈 교수
안지훈 교수 (생명과학부) 한국과학상 수상! 과학인들에게 인정받은 '과학고대' ▲ '한국과학상' 수상자 안지훈 교수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안지훈 교수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한국과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함께 2019년 '우수과학자 포상' 통합시상식을 12월 12일(목)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이학분야에서 자연현상의 주요 원리를 규명하여 세계 정상 수준의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이룩한 과학자에게 한국과학상(대통령상)을 수여하고 있다. 안지훈 교수는 식물이 기온 변화를 인지하는 신규 유전학적 경로를 찾아내 지구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물학적 방안의 기초를 마련한 공로가 인정됐다. 안지훈 교수의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됐다. 특히 사이언스의 Perspective에 소개될 정도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생물학의 지성 집단인 Faculty of 1000에서 추천 논문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안지훈 교수는 대기 온도 인지라는 연구 분야를 최초로 개척하고 학계의 중심 주제가 되도록 했다. 해외 학자들도 안지훈 교수가 이 분야에 seminal contribution을 했다고 인정하고 있다. 안 교수는 생명체가 온도를 어떻게 인지하고 생명현상을 조절하는지에 대한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과학상 수상자에게는 연구장려금이 수여된다. 이를 통해 고려대는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연구자의 연구의욕을 고취하여 연구를 장려하는 문화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2019.12.16 식품자원경제학과 학생팀, "2019년 부산 에코델타시티 해커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9년 부산 에코델타시티 해커톤" 대회 최우수상 수상 식품자원경제학과 학생팀 식품자원경제학과 최선웅 외 2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빨리파킹’팀이 스마트도시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K-water가 후원한 ‘2019 부산 에코델타시티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에코델타시티 해커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기술 제안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빨리파킹’팀은 이번 대회에 IoT를 이용하여 사유주차공간을 공유화 하는 빨리파킹 App을 개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빨리파킹 Application은 쉽게 말해 ‘주차 어플계의 에어비앤비’이다. 자신의 사유주차공간을 유료로 임대해주고 싶은 유저들은 자신의 주차공간을 어플에 등록하고 그 곳에 아두이노 센서만 부착하면, 다른 유저들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유롭게 해당 주차공간을 임대할 수 있다. 빨리파킹 팀은 App의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경우, 도심의 부족한 주차공간과 이로 인한 불법주차 문제가 상당수 해결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공유주차라는 새로운 시장의 형성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10월 25일(금), 벡스코 제1회의장에서 열렸으며, 총 10팀의 우수작에 대한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K-water 사장상과 함께, 6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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