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QUICK MENU
  • HOME
  • SITEMAP
  • CONTACT US
  • ENGLISH
  • 고려대학교
  • KUPID
  • 도서관
  • 경력개발센터
  • BRIC
  • 로그인

생명과학부




 

『생명과학』은 생명에 대한 과학적 탐구 즉 생명과 관계되는 현상이나 생물의 여러가지 기능을 연구하여, 의료나 환경보존 등 인류복지에 사용하는 종합과학입니다. 또한 생명현상,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나 세포와 같은 미세수준에서부터 살아있는 생명체를 모두 포괄하는 지구 생태계 수준의 지식을 탐구합니다. 특히, 유전학,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 등에서 새롭게 규명된 원리를 의학과 농업에 응용하는 과정, 고생물학이나 법의학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분석도구를 제공하는 방법과 신경과학과 진화생물학이 심리학과 사회학의 틀을 수정하게 하는 역할에 관하여 인간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본연의 관계를 해명하는 과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부』에서는 이러한 모든 생명과학 연구영역들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생명과학대학의 최고학부라 하겠습니다.

21세기 BT분야 정예 고급인력의 산실 - 『생명과학부』에서 키워집니다.
'생명과학부'는 1953년에 설립된 생물학과의 일부와 1968년 설립된 식품공학과, 1984년에 설립된 유전공학과가 참여하여 1996년에 통합된 학부조직으로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999년 생물학과의 완전 편입과 더불어 명실공히 고려대학교의 생명과학분야를 통합 담당하는 종합학부로 거듭 태어나게 되었고, 대학원조직인 '생명공학원‘의 직속 학부조직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당시 교육부의 국책대학원으로 출범한 생명공학원은 이미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 "2 단계 Brain Korea 21"프로그램의 주관기관으로 생명공학분야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및 연구를 위한 시설면에서도 생명과학분야 중 국내 최고라고 일컬을 수 있는 녹지캠퍼스내의 5400평 규모의 생명과학관과 610평 규모의 특수연구동을 200억원 규모의 최첨단 연구기기와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3년 3월 1일 부터 '생명과학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6년 3월 1일 부터는 생명환경과학대학과 통합함으로써 국내외적으로 더욱 경쟁력있는 학부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의 생명과학부 졸업생들의 상당수는 본교 대학원 생명공학과에 진학하여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 지도하에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부는 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 혹은 국내·외 굴지의 국공립 연구소 및 기업에 취업하여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바이오테크놀로지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가 이끌어 갑니다.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은 기술·정보 집약산업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생명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텍, 신약, 신농약, 환경보전 산업 등이 바로 여기에 속합니다. 정부에서는 생명공학 벤처육성 사업, '바이오텍2000'등을 추진하고 있고, 한국의 대표적 기업들이 21세기의 주력산업으로 생명공학을 선택하고 여기에 집중투자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는 과학고대의 기치아래 21세기 생명공학분야를 주도하기 위하여 일찍이 1995년부터 준비하여 왔습니다. 대학당국의 전폭적인 지원과 이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남다른 노력이 어우러져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내 여러 대학들은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하여 이미 여러 차례 자문을 하여주기도 한 국가 대학교육 발전의 성공적 모델로서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졸업생 전원은 개인의 희망과 적성을 바탕으로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생명과학 분야의 새로운 리더로서 국내외 대학, 기업, 연구소 등에서 고부가가치 신산업 창출에 선도적 역할 담당하는 분야로 진출이 예상됩니다. 전세계 최고 권위의 대학 및 연구소에서 연구한 생명과학부의 교수님들이 여러분을 BT 분야의 창의적인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과 BT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연마할 수 있는 길로 인도 할 것입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여러분의 장대한 꿈을 이루십시요.